안녕하세요 $%name%$ 님
어느덧 2월, 봄을 앞둔 시기입니다. 조금씩 계절이 바뀌는 기척이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지난 교환독서에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 덕분에,
한 권의 책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이야기가 오가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더 따뜻한 연결을 경험하며,
이 만남을 한 번 더 이어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환독서 두 번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다가올 봄, 또 한 번 책으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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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月 콘텐츠
지성인의 책장|교환독서 이벤트|서평단 모집|오디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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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도 늘 제자리인 것 같을 때, 더 애써야 할지 방향을 바꿔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죠. 이 책은 그런 때에 “무엇을 더 해야 할까”보다 “나는 지금 어떤 태도로 임하고 있을까”를 먼저 묻게 합니다. 데일 카네기가 평생 강조해 말한 단 하나의 성공 조건 '태도'. 성공으로 이끄는 태도의 비밀을 만나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 신간|『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x성과도감』
보고, 정리하고, 말하고, 기록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떻게 구조화하느냐에 따라 보고서는 설득력이 달라지고, 회의에서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아이디어의 무게가 달라지죠. 배운 것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기면, 그 경험은 다음 기회에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이 됩니다. 노력은 충분히 하고 있는데 성과가 또렷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이제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점검할 때입니다. 인풋을 확실한 아웃풋으로 바꾸는 법, 이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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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와 교환독서 하실래요?
한 권의 책을, 혼자 읽지 않아도 된다면요
책을 읽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죠. '아, 이 문장 정말 좋다! 다른 사람은 이 부분을 어떻게 읽었을까?'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독서모임이 있는 거겠지만 만나는 건 조금 부담스러운 독자님들을 위해 이번 1분기, 현대지성에서 조금 특별한 독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혼자 읽고 끝나는 독서가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여러 사람이 함께 완성해 가는 독서입니다.
함께 읽어요! 현대지성 클래식 교환독서
이 교환 독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먼저, 현대지성 편집자와 마케터가 한 권의 클래식 도서를 읽고 책 안에 직접 밑줄과 메모를 남깁니다. 그 책을 독자 한 분께 보내드리고, 독자님은 이미 적혀 있는 메모를 따라가며 자신의 생각을 덧붙입니다. 그다음, 같은 책이 또 다른 독자에게 전달되고, 이 과정이 릴레이처럼 이어집니다. 한 권의 책이 몇 달 동안 여러 사람을 거치며, 점점 더 많은 생각을 담게 되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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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첫 번째 교환독서 도서
이번 교환 독서의 책은 『금오신화』입니다.
『금오신화』는 비운의 천재, 김시습이 지은 작품으로, 한국 최초의 소설이자 판타지 문학으로 평가받습니다. 귀신과 인간이 만나고, 저승을 다녀오며, 꿈과 현실이 겹쳐지는 서사는 오늘날의 판타지 장르와도 닮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단순히 기이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왕위 찬탈이라는 격변의 시대를 지나며 세속을 떠나야 했던 한 지식인의 고독과 질문이 깊이 스며 있습니다.
낯선 세계를 통해 현실을 돌아보고 싶을 때, 거대한 설정 속에서 오히려 더 인간적인 질문을 만나고 싶을 때, 서양 판타지가 아닌 우리 정서와 상상력이 담긴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을 때
한국 최초의 판타지 문학, 『금오신화』를 만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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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일하고 더 많이 성과 내는 뇌과학 기반 80가지 작은 습관✨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x성과도감』 서평단 모집
????당첨 인원: 20명
???? 모집 기간: ~02/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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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T] 책 추천하고 커피 기프티콘 받기
참여 감사 선물: 커피 기프티콘(2명)
*다음 호 뉴스레터 발송일(매월 마지막 주 평일)에 경품을 지급합니다.
독자와 함께 만드는 지성인의 책장! 재밌고 유익하게 읽은 현대지성 책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골라주신 책은 3월 독자의 책 추천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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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시절이었고 최악의 시절이었다.’로 시작하는 <두 도시 이야기>의 첫 문장은 이 소설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요약하는 문장이라고 할 수 있다. 귀족 사회의 병폐와 불합리한 사법 제도, 부유층의 무관심이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지만, 이러한 자유화 희망의 분출이 동시에 파괴와 학살이 난무하는 시대로 변질되며 지나친 폭력이 어떻게 비극을 낳는지 그러한 폭력에 맞서 대항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이중성과 모순 가득한 시대의 모습을 통해 아이러니한 혁명 시대의 복합적 성격을 보여준다.
_쏭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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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질 것만 같았던 한 인간에게 배우는 인생의 철학, 지금 이 시대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것이다.
_크렘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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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 쉬는 신화 이야기 현대지성 클래식64 『일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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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이야기, 가장 위대한 서사
3천 년을 건너 우리 시대의 고전이 되다
인류 최초의 블록버스터 분노와 사랑,
증오와 용서가 교차하는 모든 위대한 이야기의 원형
구독, 댓글, 좋아요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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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E. support@hdji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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